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딱 작년 이맘때 이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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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연아연우맘
작성일22-01-28 11:35 조회208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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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써 작년이네요.
둘째로 고민할 때였고 신랑 일도 겹쳐서
겸사 겸사 점집 용하다고 지인에게 소개 받아 갔었어요.
둘째 고민 때문에 간 건데 들어서자마자 딸 하나 있고 1년 뒤로 아들이 하나 더 보인다고 해서 기분 좋게 복채내고 나왔었어요.
근데 정말 둘째는 아들이라네요. ㅎ,.ㅎ
정밀 초음파 때 너무나 선명하게 가운데 고추가^^
미래를 맞추다니. . .넘 신기해요
후훗. 기분 최고입니다^^;;;
우리 딸은 벌써부터 동생 태어나면 안아주고 우유 준다고 난리도 아니에요~ ㅎ
신점보러 가실 분들 참고하시라고 올려요. 정말 틀리시어요~^^